"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집행부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모럴해저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파업 찬반투표에 임원들의 ‘수당 신설’ 안건을 슬쩍 끼워 넣어 가결시킨 데다, 대의원회조차 없는 기형적 구조 속에서 단 5명이 매월 7억 원에 달하는 조합비를 주무르는 ‘깜깜이 운영’ 실태가 드러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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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거, 모두를 위한척 했으나 나를 위한 것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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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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