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본사 직원들에 이어 중국 현지 채용인들로부터도 성과급 인상 요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삼성전자 시안 반도체 공장
- SK하이닉스 중국인 직원들이 성과급 인상 주장
- SK하이닉스가 중국 근무 인원은 최소 7000명
* 국인 직원들에게까지 성과급을 올려주면 북미 등 글로벌 사업장에도 영향이 불가한 상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본사 직원들에 이어 중국 현지 채용인들로부터도 성과급 인상 요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국인 직원들에게까지 성과급을 올려주면 북미 등 글로벌 사업장에도 영향이 불가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