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91년. 290만원 카드빚지고 월북을 시도한 남자가 있었음. 카드사는 그 돈을 무조건 받아야한다고 북한까지 가서 추심시도.
정부 불허로 실패됐지만, 월북한 놈도, 그걸 쫓아가서 받겠다고 한 카드사도 대단한 레전드 사건.
때는 바야흐로, 91년. 290만원 카드빚지고 월북을 시도한 남자가 있었음. 카드사는 그 돈을 무조건 받아야한다고 북한까지 가서 추심시도.
정부 불허로 실패됐지만, 월북한 놈도, 그걸 쫓아가서 받겠다고 한 카드사도 대단한 레전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