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TGE 까지 진행했던 Openmind(Fabric)의 의심스러운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특히, 무려 120억원 수준의 에어드랍이 특정인에게 쏠린 현상을 지적한 것인데요
- 한개의 주체가 에어드랍 론칭전 7,500개 지갑 생성
- 비슷한 양의 가스비 전송과 신규 자금 충전
- 해당 지갑들이 총 에어드랍 물량의 40%를 클레임
- 당시 가치 800만 달러(한화 약 120억원 수준)
- 7개의 거래소로 자금이 균일하게 배분되어 이체
$ROBO 원상 기대감으로 홀딩했던 분들도 많았을건데, 이건 좀 너무하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