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34) 전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권씨 측과 ‘플리바게닝(유죄 협상 제도)’을 통해 징역 12년형을 선고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는데, 법원이 더 무거운 형량을 선고했다.
권도형(34) 전 테라폼랩스 대표가 11일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권씨 측과 ‘플리바게닝(유죄 협상 제도)’을 통해 징역 12년형을 선고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는데, 법원이 더 무거운 형량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