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참 아픈 손가락으로 분류되는 토큰이 하나 있다면 UXLINK 인데요. 첫 야핑 보상부터 애정도 많이 갔었는데 최근 해킹 이슈와 관련 된 아티클을 공개했습니다
1. 사건 경위
- 해커들이 비즈니스 파트너 사칭 후 화상화의 통해 진입
- 텔레그램 계정을 탈취후 SAFE 인증키, 계정 정보 등 유출
- UXLINK 스마트컨트렉트 권한까지 확보 진행
- KBW 행사 기간 취약 타이밍 노려 공격 진행
2. 피해 내용
- USDT, ETH, BTC 등 재무 재산 탈취
- ARB-UXLINK 토큰 대량 불법 발행 » 시장 덤핑 진행
- 해킹 된 팀원 계정으로 타 프로젝트 공격 진행
3. UXLINK 대응 방식
- 거래소, 보안 파트너와 협업 진행 및 일부 자산 회수 진행
- 싱가포르 포함 여러 국가에 형사 신고 접수 진행
- 내부 보안 프로세스, 서명 기기, 시스템 전면 업그레이드 진행
- 블록체인 메시지, 해킹 된 텔레그램 계정 통한 협상 시도 진행
* 해커가 발행한 10조개 토큰은 스왑 불가며, 해킹 전 유통 물량 4.79억개는 1:1로 복구 진행됩니다. 기타 CEX 에도 보상 처리 진행 완료 되었다고 하는데요
개인적으로 보안 이슈가 끊임없이 대두되는 상황이라 이렇게 중요한 이슈들이 터지고 나면 신뢰를 회복하기 까지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