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에 다 털고 졸업 기회를 놓치기도 하고, 초반에 다 털고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하지만 결국은 자기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싶은데 펍덱의 경우는 최소 며칠 정도는 지켜보는 것도 좋을듯
개인적으로 Aster, Hype 두개는 진짜 크게 먹을 수 있었다가 너무 아쉽게 일찍 내려버린 케이스라 더 아쉬움
반대로 KiloEx 는 존버했다가 가루가 되어버림
한순간에 다 털고 졸업 기회를 놓치기도 하고, 초반에 다 털고 다행이라며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하지만 결국은 자기만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싶은데 펍덱의 경우는 최소 며칠 정도는 지켜보는 것도 좋을듯
개인적으로 Aster, Hype 두개는 진짜 크게 먹을 수 있었다가 너무 아쉽게 일찍 내려버린 케이스라 더 아쉬움
반대로 KiloEx 는 존버했다가 가루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