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싱가포르 통화청 프로젝트 가디언에서 도이치뱅크가 제시한 DAMA2 모델이 공식적으로 공개되면서 전통귬융기관이 실제로 WEB3에 입장할 수 있는 운영 표준이 등장했습니다
[DAM2 의 멀티체인 엔진 역할 = Axelar 담당]
수년간 금융권은 토큰화를 얘기했지만 실제 현장 변화는 미비했고 실제로 '펀드, 자산운영은 이메일과 수기보고를 통해' 진행됐고 각 기관이 사용되는 시스템이 모두 달라서 멀티체인 스프롤이 발생되었습니다
즉, 기관 운영에 맞춘 토큰화 운영표준이 필요했던 것이고 비로소 그 역할 수행을 위한 첫 시작이 바로 'DAMA2'의 등장입니다.
- 여러 체인에 흩어진 투자 기록을 통합 관리
- 규제 보고 데이터를 자동 생성
- KYC/AML, 지갑 적격성, 감사 요구를 워크플로우 기본 제공
- 퍼블릭, 브라이빗 체인을 하이브리드로 연결
- 메시징, 브릿지, 자산 이동을 규제 가능한 형태로 설계
금융기관 관점에서 보면 토큰 발행, 운영, 감사, 회계까지 구축되는 금융인프라를 구축하게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엑셀라는 체인간 '보안성'과 여러 체인에서 발생 된 운영 명령을 규제 가능한 방식으로 체인간에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구축합니다.
동일한 자산이 여러체인에 발행될 때 1:1로 가치 유지를 하게 돕고, 특정 체인에 락인되지 않고 여러체인에 걸친 금융인프라롤 한데 모아줄 수 있게 된다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는 저밍죠.
진정한 금융 인프라의 구축과,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프로토콜의 등장, 그리고 협업. 엑셀라가 바라보는 비전이 아닐까 싶네요.
* 본 게시글은 엑셀라 ARC 리서치 활동에 의거해 발행한 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