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소담님 비롯 팀원들 및 KOL 디너를 했던적이 있는데 그 당시 팀원들과도 깊은 대화를 하면서 비전과 가치, 그리고 향후 계획에 대해 심도깊게 들었습니다.
초반 광고 포스팅 1회인가 하고 더 깊게 채굴 많이 못한게 너무너무 아쉬운 상황.
이후로 정신차리고 열심히 볼륨도 태우고 채굴하고 있지만 그당시 채굴되던 수량을 생각하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하는 중
그래서 지금은 왠만하면 초반에 나온 펍덱은 소액이더라도 꼭 태우고 포인트좀 챙겨두게 되는 것 같네요
그래서 지금은 edgeX, Vooi, GRVT, Aster 를 비롯해서 몇몇 펍덱은 진심으로 파밍하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