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QUAI)는 24년부터 시작해서 거의 1년간 테넷 작업 진행하면서 에어드랍까지 무수히 난관을 거쳤던 프로젝트입니다. 심지어 TGE 이후 아쉬움이 가득했던 플젝이었습니다.
다만, 상장당시 퍼포먼스 대비 기술력은 확실히 있었고 '작업증명(Proof-of-Work)의 분산성과 보안성'을 지니고 있었기에 중장기적으로 가격적인 측면도 기대가 컸었습니다.
신규 코인만 스토리텔러에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옛날 친구들도 데려오는구나?
어떤 방향으로든 우리 입장에서 먹거리가 많아지니 좋은소식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