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한국에도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도입에 대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주를 이루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번 오리진 서밋에서도 관련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었는데요.
1. 한국 스테이블코인의 의미(링크)
1-1 민병덕 의원
: 스테이블 코인은 인터넷이나 자동차의 등장과 유사함
: 국회는 규제라는 틀을 정하고, 기업가들은 혁신을 탐구
: 향후 수많은 비즈니스가 공개 될 장이 될 수 있겠다
1-2 이준석 의원
: 스테이블 코인은 결제 정산 주기를 단축하고 효율성 증가시킴
: 결제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
2.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 매기 강(링크)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들 때, 모두를 만족시키는 콘텐츠보다 먼저 코어 팬층의 사랑을 받는 콘텐츠에 집중했습니다. IP가 성공하려면 대중의 관심보다 코어 팬층의 니즈를 충족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3. 더블랙레이블(링크)
“케이팝과 기존 팝의 가장 큰 차별점은 팬들이 아이돌 제작 과정에 투표 등으로 직접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팬들은 아이돌 그룹을 ‘처음부터 함께 만들어간다’는 인식을 갖게 됩니다.”
4. 하이브(링크)
“하이브는 멀티 레이블 시스템을 통해 IP 기반 비즈니스를 무한히 확장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동시에 크리에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