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 파밍 효율의 극대화가 되면서 적은 금액(약 1천불 내외)로 파밍 효율 35~55배 수준으로 극대화 된다는 전략을 보며 자칫 잘못하면 큰 손실을 맞탁트릴 수 있겠구나 싶어졌습니다.
XPL 이후 포모가 GAIB 으로 몰려든 모양새인데 당초 초기 예치금 $5M 하던 당시에는 생각보다 캡이 빨리 차지 않아서 오히려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반면 현재는 무려 $90M 인데도 엄청난 속도로 라스트 예치금이 채워졌습니다.
특히 그 전략의 중심에는 늦은 예치와 맞물린 'YT 포모'가 적용된게 아닐까 싶은데,
: YT는 적은 금액으로 고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포인트 파밍 전략
: 정해진 기간 동안 들고갈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이후 포지션 소실
: 원금이 사라지는 구조. 가장 합리적 구간에서 구매해야 좋음
: PT(원금과 1:1 스테이킹 비율)대비 30배 포인트 파밍 효율 증가
심지어 GAIB 의 경우 TGE가 임박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각종 포모들이 쏠리고 있고, 현재 YT는 극악 구간의 효율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특히 YT는 오랜기간 들고 가며서 포인트를 중첩하는 방식인데, 너도나도 비싸게 구매하는 YT는 결국 자칫 원금 회수도 어려워지는 구간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과거 PT 에 진입을 했고, 무려 이율이 36% 입니다. 단기적인 포인트 파밍 외에도 스테이블 만으로도 이정도의 고효율을 뽑아 먹을 수 있다는건 너무나도 혜자로운 상황인데 과한 리턴값을 기대하며 포모를 야기해 투자하는 경우들이 보여서 생각을 공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