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스토리프로토콜의 IP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오늘은 마브렉스 IP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하는데, 글로벌 IP 산업과 이를 토대로 사업화 하려는 움직임이 끊임없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인기 만화 시리즈 '일곱개의 대죄'인데요,
저는 이걸 진짜 게임 좋아하는 친한 지인에게 오래전부터 들어서 한국 론칭 전부터 알고 있던 게임이었는데요. 전세계 누적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시리즈였어요. 이를 IP 화 해서 신규 게임 '일곱개의 대죄 : GRAND CROSS'를 오픈하면서 다운로드 수 7천만건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밖의 신선한 조합, 다음은?
1. 고단샤 x 마브렉스 협업 진행
: 일본의 대표적인 대형 IP 보유사인 고단샤와 협업
: 일곱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NFT 프로젝트 공개 예정
: 마브렉스가 운영하는 IP 체험형 서비스 NFT 신규 콘텐츠
2. NFT 어드벤처란?
: IP를 기반으로 스토리형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상용화
: 소셜 미션을 수행함으로서 보상을 획득하는 구조
: 첫 협업 사례였던 쿵야는 원작 감성을 살린다는 평가로 호평
이번 마브렉스 밋업 방문은 상당히 재밌고 유익했는데요. 특히 향후 나올 IP 산업과 컨텐츠, 그리고 다양한 기회들이 도사리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IP 산업을 진짜 진심펀치로 휘갈기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2025년은 IP 컨텐츠를 진짜 무시할 수 없겠다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