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서밋을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를 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번 스토리를 보여주는 몇몇가지에 대해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주요 내용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 번 해볼까 합니다.
스토리는 한국 컬쳐에 진심이다
이제는 한국하면, 더이상 크립토의 변방국가가 아니라고 생각이 되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K-컬쳐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 2억명이 넘는 K 컬쳐팬을 위한 IP 투자
: 케이팝데몬헌터스나 기생충 등 영화 산업
: BTS, 블랙핑크등 음원 세계적으로 유명한 IP » 블록체인 토큰화
: 오징어 게임 혹은 케이팝 데몬 등을 직접 거래하고 투자하게 되는 셈
* 결국 이들이 원하는건 궁극적으로 IP를 통해 신사업을 만들어가는 것이고, 투자사와 팬 펀딩으로 자금 조달을 통해 기존 엔터산업보다 더 큰 산업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셈.
2. 국내도 라이선스 확보를 통해 기회 창출
: STO/RWA 시장은 정부에 의해 규제받는 시장
: 올 해 안으로 2개 업체가 라이선스를 받을 것
: 서울거래소, 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후보
* 라이선스를 받는 국내 업체는 글로벌 금융권에서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주목을 받게 될 것이고, 실제 미국에서는 로빈후드는 7월 초에 STO 플랫폼 출시를 발표하고 주식이 30% 상승하기도 했음
3. 스토리 원화스테이블 코인도 나올 수 있다?
: 서울 거래소는 스토리 메인넷을 베이스체인으로 활용
: 이 경우 막대한 양의 트젝 볼륨과 TVL 이 스토리 블록체인으로 유입 될 것
: K-컬쳐와 스테이블 코인 연계를 검토할 수 있을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