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토리 x 바른손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영화의 IP 산업까지도 코인과 밀접한 관계를 드러내기 시작하는데요
1. 글로벌 영화사 바른손 합류
: 내부자들,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 대표작 보유
: 3,400억원 규모 K 콘텐츠 펀드 운영중
: 이번 협약으로 스토리 및 Nproject와 함께 IP 투자 펀드 확장
: IP를 온체인에서 리믹스, 재창작, 수익공유 가능한 구조 구축
2. K-콘텐츠, 글로벌 자산으로 진화
: 기존 넷플릭스 등 플랫폼 중심 소비 » 부가가치 한계
: 팬덤, 창작자, 기관이 함께 투자 및 수익 공유하는 글로벌 IP
3. 스토리, K-콘텐츠 혁신 주도
: BTS, 블랭핑크 등 음악, 패션, 밈까지 IP 토큰화 지원
: 연내 IP 투자 펀드 조성 목표 구축
이번 협업은 단순한 콘텐츠 제휴를 넘어 한국 콘텐츠를 글로벌 자산화하는 혁신적인 이정표의 일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