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L3 밋업을 진행하면서 에어드랍까지 챙겨줬던 L3가 한국 시장을 단순 유저풀로 보는게 아니라 함께 파트너로 인식하고 키워나가려는 모양입니다. 한국 유저 입장에서는 더욱 더 기대감이 많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 팀 핵심 멤버들이 직접 한국을 찾아 커뮤니티 와 소통
: 단순 홍보가 아닌 관계 구축과 생태계 확장에 집중
: 한국 시장을 글로벌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인식 중
: 열정적인 얼리어답터 5만+ 사용지 기반 보유
: 한국 유저 의견을 제품 개선에 반영 예정
한국인 리테일, 참여율, 원화 거래 규모 덕분에 글로벌 최전선에 속해 있는 상황인데 특히 인포파이(정보 금융) 등에서 커뮤니티 운영의 중심에서 매우 중요한 거점국가가 될 수 있다는 의지를 확실히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앞으로의 L3 도 기대가 많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