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리하우스와 디너를 함께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리하우스는 상장 시점부터 파급력이 꽤 있던 탓에 한 번 만나보고 싶었던 차에 좋은 기회가 생겼습니다.
: 가령 디파이 플랫폼이 지속하기 위한 이야기
: 장기적으로 $TREE 바이백 통한 토큰 가치 보존
: 국내에는 LST가 흥하기 어려운 이야기
: 야핑으로 이어질지 궁금한 미래의 이야기
: 시즌 2 에어드랍 이야기 등
전반적인 디파이 플랫폼 사용과, 실 사용자가 좋아할만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궤를 만들어가고 싶은 지 많은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운 좋게도 홍콩에서 첫 귀국하고 밋업에 참여하신 필립님도 실물을 보게 됐는데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아이반님, 이노치님도 함께했는데 소규모로 모이니 더 많은 대화도 할 수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네요
본격적으로 내일부터 KBW 시즌이네요. 많은 분들과 인사하고 의견도 공유하고 생각도 나눌 수 있는 시간 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