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맨틀의 성장과 4가지 발라먹을 수 있는 파밍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핵심 성장 동력과 로드맵을 다룬 트위터 스레드가 게시되었네요. 진짜 해외에서도 맨틀은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1. Community-Owned Treasury ($MNT)
: 웹3 내 최대 규모 커뮤니티 운용 트레저리 보유중.
: 45억 달러 규모이며(ETH, 스테이블 코인, BTC 등 보유)
: 생태계 인센티브 용도로 활용 됨
2. UR (Universal Rail) 금융 인프라
: UR은 은행급 온체인 금융 진입문 역할 수행
: 법정화폐와 암호화폐 입출금, 카드 결제 등 처리
: 이체 및 금융 인프라 트렌젝션이 맨틀 기반으로 집약 수행
3. $MNT 생태계 토큰 경제학
: 거버넌스와 실질적 유틸리티를 보유한 토큰 역할 수행
: 트렌젝션 수수료, 스테이킹, 생태계 인센티브에 활용 됨
: DAO 투표 권한도 부여 예정
* 단순 L2 탈중앙 솔루션이 아닌 안정 된 자금 기반 실제 금융 서비스 및 토크노믹스 구축을 통해 동 생태계 내 토큰 대비 가치와 희소성이 높음
장점만이 가득한 상황인데, $2 까지 가는것도 가능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