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있으면 업비트를 못뚫는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스토리가 금일 업비트를 뚫었습니다. 2~3주간 꾸준히 우상장을 해오더니 결국 정점에서 업비트까지 뚫어버렸네요
해외에서는 크게 빌드업을 했었는데 이번 업비트 상장을 통해 국내 유저들에게도 비로소 제대로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보여지네요
: 인터넷 시대의 오픈 IP 프로토콜
: 3조원 기업가치 - a16z 3연속 투자
: 삼성넥스트, 폴리체인 등 글로벌 탑 VC 투자 유치
: AI 데이터 레이어 '포세이돈' 1,500만 달러 투자 유치
: 그레이스케일 BTC, ETH, SOL 과 함께 단일 신탁 편입
: IP 토큰 실사용 » 담보, 라이선스, 저작권료 자동 분배 진행
a16z는 이번 사이클의 타깃으로 한국의 대표 L1을 지목했고 솔라나, 수이 성공 후 스토리($IP)를 지목한 사례가 상당히 눈에 띕니다.
이로서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인베이스, OKX, 바이빗, 쿠코인 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에 모두 상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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