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챕터에서 스토리 프로토콜은 그간 IP 등록과 보호에 힘썼고 크리에이터 중심의 생태계를 기반으로 1억 달러 규모 브릿지까지 구축했었는데요. 챕터 2로 들어가며 AI 시대 핵심 자산으로서의 변화도 꾀하게 되네요
⭐️ 달라지는 포인트와 핵심
1. 현실 데이터의 IP화
: 카메라, 센서, 마이크 등 물리 데이터 IP 등록
2. 사용 조건의 온체인 자동화
: 데이터 사용조건 » 기여자 추적 » 자동 로열티 분배
3. 밈, 팬 콘텐츠의 합법 자산화 변화
: 팬아트, 리믹스 등 저작권 리스크 콘텐츠 IP 등록 진행
앞으로 AI 시대는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명확한 IP 데이터 콘텐츠를 제작하는것인데 이를 통해 수익화까지 기대해볼 수 있게 된 셈인거죠
: 팬은 만든 밈으로 수익을 얻고
: 기업은 콘텐츠를 르스크 없이 자산화
: AI 기업은 합법적이고 고품질 데이터로 모델 학습
: 크리에이터는 기여만큼 자동 보상을 획득하는 구조
스토리 챕터 2 는 DePIN, IP, RWA를 막론하고 메인넷 위에서 작동하고 이를 통해 수익화까지 만들 수 있는 새로운 형태가 될텐데 우리도 그 위에서 새로운 기회를 노려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다음 챕터가 정말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