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이 스토리 프로토콜(IP)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를 진행하면서 '공유하고 코인 획득'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STE(Share to Earn) 서비스를 통해 보다 더 범용적이고 리테일 유저 중심으로 설계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네요
: 기사만 공유해도 보상을 받는 시스템
: 카톡방, 네이버 카페 등 커뮤니티 어디에서나 쉽게 참여 가능
: 프로젝트 토큰 하락 리스크는 없고 STAT 토큰으로 보상 지급
사실상 카이토와 달리 WEB3 KOL 이 유리한 구조가 아닌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일반 유저들이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태어난 셈. 이번 로직을 통해 앞으로 프로젝트들이 이러한 형태를 조금 더 선호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