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이번 추경안 편성에 전국 청년에게 1인당 최대 200만원을 빌려주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청년 소득이나 자산 등과 관계없이 1인당 200만원 규모의 마이너스 통장을 뚫어주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정부는 청년들의 성실한 상환을 유도하기 위해 금융교육 이수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대출 이자를 환급해주는 캐시백 정책도 병행할 방침이다.
* 이는 경기도지사 시절 추진하던 청년기본대출과도 판박이
* 기존 정책을 고려하면 200만원을 무심사로 장기대출하는 방향 유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