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이더리움, 특히 mETH의 볼륨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그 중심은 DeFI, CeFI, 기관 투자자 모두 활용 가능한 멀티체인 스테이킹 프로토콜로서의 입지를 키웠기 때문일텐데요
펜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한 @0xCheeezzyyyy 글을 통해서도 해당 내용을 알 수 있는데, 간략한 리서치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해봅니다.
⭐️ mETH - 스테이킹의 New Standard
1. DeFI, CeFI 및 기관 투자자 지원
- DeFI 연동성이 높은데 바이빗, 유니스왑, 아이겐 등 38개 플랫폼 통합
- CeFI : 바이빗에서 직접 스테이킹 및 담보 포인트 연동 가능
- 기관용 설계 : 경쟁력있는 수익률과 안정성등으로 법인 수탁자도 매력적
2. 해킹 사태 속 신뢰성 입증
- 바이빗 해킹시 4,300만달러 mETH 복구 주도
- Blocksec·Quantstamp 등 감사 완료를 통해 안정성 입증
3. 접근성과 유틸리티성 증가
- cmETH 도입: 재스테이킹용 토큰으로 이자 복리 구조 및 편의성 극대화
- PoS·재검증 리워드, AVS 보상, COOK 토큰 배분 등 수익 구조 다양화
4. 급성장 지표
- TVL 약 21.9억달러, 이더리움 LST 기준 4위 등극
- 51% 이상의 mETH가 cmETH로 전환, cmETH 빠르게 채택 중
mETH 프로토콜은 스테이킹 분야에서 범양성, 안정성, 성장성도 모두 갖춘 개념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기에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활용처와 수익처가 생길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을 보유한 분들은 mETH, 그리고 cmETH도 매력적인 선택지와 수익화를 만들 수 있는 도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