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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진 메타버스 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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얍핑으로 한달에 만달러 번 사람 source (번역본)

게시
2025.06.03 20:49
조회
1,622
포워드
23

5월 한 달 동안 에어드랍으로 거의 만 달러를 벌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대부분은 트윗 몇 개 쓰고, 관심 있는 프로젝트를 직접 써보며 간단히 스테이킹한 정도였다.

Loudio는 그냥 중립적인 톤으로 두 개 글을 썼을 뿐인데 화이트리스트를 받았다. 프리마켓에서 일부 매도한 뒤 다시 진입하면서 약 5천 달러 수익이 났다. 핵심은 남들보다 일찍 글을 쓰는 것, 그리고 진짜 사용자처럼 보이게 쓰는 것이다.

Infinex는 구조가 더 분명했다. 기능을 실제로 써보면서 기술적인 분석과 개인적인 인사이트를 담은 트윗을 올렸고, 시즌 0 리더보드에서 상위 44위에 들어 $3,850을 받았다. 지금도 Swidge 기능을 쓰고 있고, Bullrun 게임도 가볍게 참여 중이다.

Boop와 Huma는 별다른 작업이 없었다. Kaito에서 Agent 토큰을 스테이킹해둔 것만으로 드랍을 받았다. 둘이 합쳐 약 $400. 현재까지는 2개지만, 향후 최소 8개 이상의 드랍이 더 예정돼 있다.

Ethena와 Farcaster는 이전 활동에서 온 보상이다. 굳이 새로 작업하지 않아도, 꾸준히 써온 과거의 흔적이 지금 보상으로 돌아오는 구조다.

그리고 수익을 어떻게 굴릴지도 중요하다. 나는 대부분 현금화했고, 일부는 Katana 같은 더블디짓 APR 이자농장에 배치해서 안정적으로 운용 중이다. 알트박스 몰빵보다 구조적인 수익 흐름이 낫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주목하는 프로젝트는 Eclipse, Resolv, Mitosis, Linea. 그리고 Loudio처럼 갑작스레 떠오르는 예상 밖의 기회가 또 올 것이다.

중요한 건 대단한 분석력이 아니다. 하루에 한두 개 프로젝트만 리서치하고, 그걸 진짜 사용자의 관점으로 글로 정리하는 것. 띄우지도 깎아내리지도 말고, 중립적이고 인사이트 있는 글을 쓰면 된다.

  • 프로젝트 무작정 쉴링보단 가치중립이 효과적일수도
  • 당분간 얍핑을 뛰어넘는 효율의 에드작업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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