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바이낸스 월렛 세일에서 만나면서 수익을 안겨줬던 BMT 라는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가 생각보다 놀라운 순기능이 있어서 참고해볼만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잘 알아두면 내가 어떤 코인 투자할지도 알아둘 수 있음
버블맵은 마치 '아캄'같은 코인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텐데, 아캄은 AI를 활용해서 온체인상 흐름을 보여주는 툴이다. 가령 특정 코인이 내부자들이 물량을 모두 쥐고 있거나 특정 고래가 물량을 모으면서 언제든 던지려고 하는 모습을 체크할 수 있다는 점이 다소 획기적입니다.
과연 이 코인 사도 돼? 아니야? 특정 코인에 특정인이 너무 과하게 붙잡고 있고 서로서로 자기들끼리 연계된 지갑으로 배분이 되어 있다면 필히 위험 지갑으로 인지할 수 있게 되는거죠
특히 스캠성 여부도 판단할 수 있다는게 매력적인 요소라고 보임
: 특히 중간다리 역할을 하면서 정보제공(사례1)
: 언제든 위험하다는걸 미리 예견하며 체크하는 내용(사례2)
최근에는 BNB와 통합하면서 생태계 내에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상황인데 카이토($475M), 쿠키펀($155.9M), 아캄($148M),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시총이라 버블맵($28.1M) 대한 가격적인 메리트와 잠재력도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는 부분들이 있네요.
$BMT 자체 토큰은 향후 스테이킹도 오픈되며 생태계 참여 인센티브도 있다고 하니 관심가져볼만한 이유들은 여럿 있는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