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카이토, 야핑 등 소셜파밍에 대한 이야기에 치중해서 이야기를 풀고 있는데 사실 막연한 에어드랍 작업이다 보니 준비하기도 어렵고 아무리 가이드를 줘도 막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실 역설적이게도 저 역시 그렇게 느껴집니다
소셜 파밍을 하면서도, 혹은 기타 에어드랍 작업을 하면서도 우리가 항상 가져야 하는건 마인드셋에서부터 시작입니다. 가령, 바이낸스 알파 에어드랍도 초기에 에어드랍을 챙겨먹었던 분들은 그 맛을 알기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계속 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반해 한 번 놓치고 그 기회를 저버린 분들은 쉽지 않다며 포기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자기만의 방식을 찾고, 최적의 길을 개척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길목에 작은 길라잡이가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잠깐 시간이 되신다면 좋은 글귀를 발견해서 공유드리고 싶으니 읽고 잠들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머리를 탁 치는 생생한 글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