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있었던 버추얼, 맨틀, 메이플 파밍과 관련 된 고수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조금 생각이 깊어지는 밤, 그리고 아침녘이었습니다. 단순히 어렵고 귀찮다는 이유로 제대로 하지 못했음을 절실히 느끼며 무언가를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깊었던 아침입니다.
진부하고 딱딱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야기라 생각하고 풀어보려고 합니다.
이야기를 듣고 한참을 고민한 끝에 몇가지로로 추릴 수가 있겠더군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공유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