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으로 10억집 산다"…집값 떨어져도 손실 無, 지분형 모기지
: 대출 받아서 집을 구매하는 대신 지분투자해 구매방식 채택
: 과거 해당 정책은 번번히 실패했던 사례가 있던 정책
: 지분형 모기지 = 집값 떨어지면 주금공이 후손실 책임
: 현금 여력이 생기는 경우 매입자는 낮은 가격에 지분 취득 가능
예컨대 10억짜리 집을 구매하는 경우 1억만 있어도 집 구매가 가능한데, 4억은 대출로, 50%인 5억원은 주금공이 지분투자를 하는 구조다.
다만,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주금공이 책임을 지고 손실을 떠앉게 되며, 수익이 발생되는 경우 매입자와 주금공이 5:5로 나눠가져가는 구조
* 이로서 집값 하락을 '주택금융공사'가 책임지도록 설계되고 주택 하락가격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매입자는 손실을 얻지 않게 되는 무한 폰지 구조
오는 6월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