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하이퍼리퀴드 사건이 터지고 나서, CZ는 하리를 마냥 좋게만 보고 있지는 않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상황인데, 그 중 아스테루스(Astherus)를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모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BSC 쪽에서 자기 식구들을 팔에 움켜쥐고 계속 언급해주는 모양이 필연적으로 꼭 해야만 하는 모양새가 되어가는 느낌인데요.
LP 공급처로서도, PerpDEX 입지로서도 파밍을 꾸준히 해봐야 하는 플랫폼이 아닐까 싶네요
팀 참여하기 :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