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TBL은 플라즈마 TGE 앞두고 지구촌 포모 대축제가 와있는 상황에 "테더 코파운더"가 묻었다는거 하나만 보고 삼. 돈 없어서 얼마 못산게 원통함
2. 사실 말이 테더 코파운더지 엄밀히 말하면 지금처럼 잘되기 전에 딴거 하러 나가버린 떠버리새끼임. 그치만 "테더 코파운더"라는 칭호가 틀린 말은 아님 -> Sell the dream 가능 -> 매수
3. 2만불만 먹고 아스터로 로테이팅
4. WABA는 무슨 런치패드에서 팔아먹은 씹스캠인데 기억 안남. LP만 보고 긁음
5. 긁어놓고 찾아보는데 똥냄새 줄줄 나길래 뒤에 산 친구들한테 덤핑치고 나감. req한테 덤핑치니까 재밌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