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ight (SOL) : -$130K
1. Avg 0.07 매수, 0.019 매도. 고점때 +$230K 쯤 됐는데 엑싯 못하고 추미애 받다가 선채로 사망
2. 매수 논리 : 파운더 peace의 아갈질 퀄리티.
프리세일 $25M 모은거 세일가 반토막 런칭하고 여론 씹창난 상황에 peace가 2번째 장문 아티클 올렸었는데 그거 다 읽고 바로 사이즈 베팅함. 유저 입장에서 런치패드 메타에 갖는 의식/무의식적인 문제점을 파운더가 전부 인지하고 있었고 거기에 컬트 개념을 갖다붙혔는데 아갈질도 이정도면 예술이구나 싶었음. Whitepaper 보자마자 뇌빼고 매수 갈긴 2번째 플젝(첫째는 그 옛날에 이더리움 tee)
3. 열흘차까진 마인드쉐어 다 빨면서 쭉쭉 잘 갔는데, ATH 비비던 당시에 가장 문제시되던게 에코 메인 러너가 없다는 거였음. peace가 그간 글에서 보여준 성향대로라면 억지로 미는 crime 밈이 나올 확률은 없다고 생각했고 ICM 뱅어가 나오냐마냐에 프로젝트 미래가 걸림. 펀드레이징에 들어간 콜로세움이 뭐라도 해줄거라 생각하고 더 끌고 감
4. 결과는 다들 아는 것처럼, 놀랍게도 지금까지 정말 아무 것도 안함. peace는 "다음 주에 좆되는 ICM 나오니까 기대하라노~" 하는 식으로 두어 차례 입털다가 버로우타고 계속 개소리 지껄이고 있음
5.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사실 저 ATH 시점에 제대로된 ICM이 나올리 만무했음
1) 그럴듯한 ICM 인큐베이션하려면 heaven 측에서 어필할 요소가 있어야됨.
2) 파스테낙처럼 인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얘네가 어필할건 돈밖에 없음 -> 구애의 춤은 세일 끝난 시점부터 가능함
3) 세일 $25M 모금한지 3주도 안된 시점에 그럴듯한 ICM 데려와서 스케줄 조정하고 런칭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4) = 아니네 적당히 먹고 시마이치자
사고가 저렇게 갔어야됐는데 나이브하게 "콜로세움이 해줄거야" 하면서 허공에 빈게 패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