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알파를 트윗의 "남의 글"에서 찾겠다는 애새끼 마인드부터 글러먹음
2. 스스로 알파를 만들 생각이 없으니 남의 글에서 알파를 찾을 능력도 당연히 없음.
3. 쳐발려놓고 한다는 소리가
"2025 코인은 끝났다"
"더이상은 pow 같은 소위 전설적인 트레이더들의 쓰레기 코인 홍보에 당하지 않겠다"
"사람들이 왜 무언가를 홍보하는지 경계해야한다"
포우는 런치코인 20토막난거 4달 존버 +40억으로 증명했는데 얘는 본인의 애새끼스러움 말곤 증명한게 없음
4. 그래서 이 친구가 생각한 이 아사리판의 대안은 Kaito임. 착취 KOL과 러거들이 좋은 퍼포먼스 내기가 힘들고, 배척당한 뉴비들도 엣지를 가질 수 있으며,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홍보의 댓가를 챙길 수 있음
5. 근데 얍핑 = 기합차게 빨아주고 에드 받으면 바로 던지고 꺼억 하는 챗굴 V2고, 라우드 얍핑 달린 사람들도 그냥 세일 자리 받을려고 입턴거지 자리 받아서 고점에 던지면 라우드의 이후 미래는 알빠노임. 진심으로 라우드를 위해서 빤 사람은 0.001%는 되려나? 본인 Bag을 위해 쉴링하는 KOL의 똥트윗이나 얍핑 트윗이나 진심 함유량의 차이는 없다고 생각함. 오히려 본인 돈 걸고 빠는 전자가 더 진정성 있을 수도
6. 그래서 KOL 쉴링 트윗에 데여서 징징대는 애가 카이토를 대안으로 꼽는건 존나 코미디같음
7. 근데 나도 못함. 얘보다 돈 없을 것 같음
8. 별개로 똥글 싸서 돈이 나오는데 카이토 안할 이유도 없음. 저시드에서 할 수 있는 존나 훌륭한 루트라고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