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거지 액션이란건 동의함.
2. 근데 상장하자마자 긁어서 꼭대기에 물릴 정도면 미리 상장 공지를 보고 대기를 했다는 거고, 그럼 무브먼트가 어떤 씹스캠인지 알아볼 시간이 적어도 2시간은 있었을거 아님? 대충 얼마가 적정선이란건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3. 밥먹을땐 콜레스테롤 함유량 이런거 다 따지면서 피같은 돈 밀어넣을땐 왜 그만치도 안알아보고 사는건지 모르겠음. 설거지 액션이 괘씸하긴 하지만 근본적으론 걍 PvP에서 따먹힌거에 가깝지 않나 싶음
4. "그냥 긁어주는 눈먼 돈" <- 이거 다들 암묵적으로 합의하고 있으면서 이렇게 한번씩 사이즈 커지니까 호들갑 떠는 것도 웃김
5. 본인은 사서 매맞는 재주가 있음
※ 저는 좃소 덱스충이라 대기업 협업 문의는 없기 때문에 무브먼트도 0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