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버전의 긴 글은 한강뷰님의 블로그 원문을 참고하시고, 저는 제가 생각하는대로 요약하겠습니다.
1. 25년 3분기 버리의 헷지펀드 13F 공시자료가 공개되자 엔비디아, 팔란티어에 대규모 풋옵션이 있음이 밝혀짐.
2. 버리는 지속적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감가상각비 처리 방식이 실적/주가를 부풀리고, 이것이 미국증시 밸류에이션을 이상하게 만든다고 경고.
3. 11월 25일에 자세한 내막을 풀겠다고 예고해뒀음.
4. 그리고 오늘 버리의 헷지펀드 청산 소식이 나왔음. 이것이 은퇴일까?
5.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이제 그는 SEC 등록상태가 아니므로 13F 공시를 할 필요가 없어진거임.
6. 지속적으로 나스닥 밸류에이션에 대한 의문을 내비치며 25일에 뭔가를 예고하겠다면서 돌연 은퇴?
7. 이제 버리는 본인의 포지션이 공개되지 않고, 본인이 운용할수 있는 최대한의 자본으로 거래하겠다는 의지표명이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