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책정한 적정 밸류보다 내려간 상황임.
여러 송사 관련된 이슈도 있고, 큰 볼륨으로 파밍한 고래들이 큰 거래소들을 시원시원하게 못뚫으니 불만이 터지는것도 있는것 같음.
$PUMP랑 밸류에이션을 비교했는데 제품은 다르지만 이런류의 프로덕트들은 '현재 레비뉴' + '로드맵' 으로 밸류에이션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PUMP를 투자했을때의 논리 그대로 $MET도 이렇게 fud가 쌓이고 가격이 내려갈수록 상방이 열린다고 생각함. 펌프로 예를들면 큰 퍼드 3개가 있었음.
- 너네 세일물량 덤핑날거 개많잖아
- 너네 봉크한테 따였잖아
- 너네 바이백 하긴 해?
이거 3개 해소되면서 업비트 가고, 상승모멘텀 전환한거임. 메테오라도 지금 가진 몇가지 퍼드가 해소되고, 거래소 혈 뚫리면 충분히 모멘텀 가져갈 수 있음.
- 너네 2-3개 프로덕트 바로 나와?
- 너네 레비뉴 늘어날 비전 있어?
- 너네 업비트 가?
근데 그게 얼마까지 떨어지고 해소될지 모르겠어서 난 튀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