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락에서 가장 섭섭한건 이더리움이 다시 내 평단 근처로 왔다는건데, 몇주전의 나를 생각해보면
"아 .. 왜 저렇게 범위를 넓게 잡아서 이거밖에 못샀지? 기준 바꿔서 추격매수까지 해야하나?"
이걸 고민했었음. 이더리움은 몇주간 바뀐게 없는데, 오르고 내리면서 내 마음만 바뀌었다.
그러니까 그냥 원래 기준대로 저 레인지 안에서 현물 담고, 레인지를 빠르게 이탈하면 coin-m으로 대응만 하자.. 라고 나를 세뇌중임.
지금 하락에서 가장 섭섭한건 이더리움이 다시 내 평단 근처로 왔다는건데, 몇주전의 나를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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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고민했었음. 이더리움은 몇주간 바뀐게 없는데, 오르고 내리면서 내 마음만 바뀌었다.
그러니까 그냥 원래 기준대로 저 레인지 안에서 현물 담고, 레인지를 빠르게 이탈하면 coin-m으로 대응만 하자.. 라고 나를 세뇌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