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에 하락이 있을때 나오기 쉬운 상황이 바로 4년 사이클 신봉자들의 승리 선언 파트라고 생각함. (다 끝났따)
4년 사이클은 크립토에 어느정도 절여진 사람이면 다들 신경쓰는 내러티브고, 실제로 강하게 믿는 사람들도 즐비하니까. 그 시계열에 걸맞는 하락이 나왔을때 대중의 심리를 가속화할 가능성이 높음.
그런 가속화는 대중의 공포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역할을 하고, 보통 그 공포의 끝자락에서 유동성이 깨끗히 정리되며 구조적인 바닥이 나오니 그때가 현금을 깔끔하게 줄이기 가장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함.
그때 내가 용기를 낼 수 있길 바라고, 결과적으로 용기를 내기 적합한 상황이었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