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을 시작으로 약 50개의 글 작성.
[- 아이디어 1 (y22 thesis에 큰 공감)
](https://t.me/eastgoonercrypto/2567): 남바완 크립토 카지노
: 수익성 높은 프로토콜
: 초록색 / pump 강력한 브랜드
: 혐오 랠리
: 유능한 팀
- 아이디어 2
: 얘보다 못버는 애들도 4-5b
: $trump랑 똑같은 텀즈앤컨디션 퍼드
: 바이백 무조건 한다 확신
: 대강 10b는 간다
[- 아이디어 3
](https://t.me/eastgoonercrypto/2614): 와이코프
(시기는 틀리고 모양은 얼추 맞음)
[- 아이디어 4
](https://t.me/eastgoonercrypto/2649): 바이백 지갑 팔로업 시작
(이걸 지속하느냐가 핵심 thesis라서)
- 아이디어 5
: 마켓쉐어도 팔로업 시작
(마켓쉐어에서 밀린다는건 오히려 상방이 열린거라고 판단)
: 대시보드 생기면서 바이백 무조건 지속이라고 생각
[- 아이디어 6
](https://t.me/eastgoonercrypto/2702): 바이백에만 반응하던 차트가 달라지던 시점
: 마구마구 물타기 시작
: 마인드쉐어가 더더욱 확신을 줌
[- 아이디어 7
](https://t.me/eastgoonercrypto/2739): 실제로 봉펀 진압완료
: 펭토시의 이례적인 쉴링 (이때가 비중싣기 제일 좋았을듯)
: "날강도 = 코인판 최고 극찬"
: [8-10b 도달에 대한 근거
](https://t.me/eastgoonercrypto/2810)
- 아이디어 8
: 펌프펀은 스트리밍을 엔드게임을 보고 있다
: 실제로 지금 스트리밍 코인들 난립하며 실현되는중
: 여기서 8-10b더 확신 (이래놓고 왜 털리냐고 ..)
- 잘한거
: 내가 나를 세뇌시켜서 컨빅션 만듬
: 주류와 다른 심리상태를 가져감
: 뽀록이지만 꽤나 정확한 밸류에이션이 되었음
- 못한거
: 너무 빨리 확신함
: 너무 빨리 팔아버림
: 내 thesis에 대해 끝까지 완벽히 이행안해서 멍청멀뚱사람됨
회고하면서 얻은것들이 있어서 분명 다음 확신종목은 더 잘 거래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8-10b 달성은 확정되었으니 4-6b에서 다시 사보는게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