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정부가 코스피5,000을 달성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트럼프의 비트코인 리딩, 박근혜의 부동산 리딩과 맞먹는 추진력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를 지내며 두가지 공통적인 결과들을 냈습니다.
1. "행정력이 좋다"는 프로파간다를 어떻게든 완성한다.
2. 그 대가로 행정구역의 재정건전성을 박살낸다. (성남,경기)
성남 -> 경기 -> 대한민국
규모만 다르고 같은 결과가 나온다고 치면 대한민국의 재정건전성인 '화폐가치/물가/부채총량'과 같은것들을 제물로 코스피 5,000을 연성할거라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제가 생각한것보다 사이클을 빨리 끝내면 코스피로 자금을 옮기려고 했고, 관심종목도 늘리는 와중입니다.
물론 뒷통수만 안친다면요.
오늘 3가지 뒷통수가 선보여졌는데, 아주 잘 정리된 글을 공유합니다. 아주 정리가 잘 된 글이니 정독 추천드립니다.
뒷통수만 3줄요약 하자면
1. 법인세 최고세율을 25%로 되돌려 주주가치 하락시킴.(기업의 투자 여력 감소, R&D 위축, 배당금 하락)
2. 증권거래세를 원상복구하여 이익이건 손실이건 매도자의 거래비용을 높여 투자자들의 비용 인상.
3. 내국인에게만 대주주 양도세 기준을 10억원으로 환원하여 투자시장에서의 과세형평을 해치고, 매도압력 증가.
+ 이것은 철저히 돈을 벌기위한 저의 투자 시나리오중 하나일뿐이며 정치적인 댓글은 거절합니다.
+ 조정의 재료는 항상 튀어나오며 저는 아직 코스피가 5,000에 도달할 확률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제 한국의 주식쟁이는 좌/우 양쪽에 즐비하고, 지금 정부는 코스피 5,000 슬로건을 버릴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