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R이 자신의 예전 트윗에 대한 해석이 조금 다르게 퍼지자 정정하는 뉘앙스의 댓글과 질문에 대한 답변을 2개 남겼습니다.
1. 제가 솔라나를 10달러에 매수하라고 트윗한 지 750일이 지났고, BTC가 16,000달러에서 바닥을 쳤다고 트윗한 지 250일이 지났습니다. 그때는 풀 포트폴리오 최대 리스크를 감수할 때였습니다.
그리고 컨빅션 높은 토큰으로 확장하록 한지 250일 지났고, 트럼프의 승리를 다들 저평가한다는게 핵심 논지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750일이 지났고, 트윗에 따르면 더 욕심을 내지 말고 덜 욕심을 내야합니다.
2. (이게 탑인가요? 라는 질문에)
"저는 비트코인이 금을 뒤집기 전까지는 탑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남은 생애 동안 비트코인을 매수할 것입니다 (최대는 FTX 이후였습니다).
long USD 역시 위험한 거래입니다.
3. (아직 eth 10k를 믿나요? 라는 질문에)
"Yes, 트윗에 적었듯이 2030년을 믿고 있습니다. 제가 트윗에 마지막 언급했을때에 eth는 1k였으니 이미 3배는 올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