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는 선천적 롱충이라 상승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2. 내 투자는 도박쟁이같이 하지만, 구루들 말이나 책 보는거 좋아했었습니다.
3. 특히, '하워드막스의 메모' / '드러켄 밀러의 인터뷰'를 좋아합니다. (재밌어서)
a. 너무 앞서간 것은 틀린 것과 다를 바 없다.
b. 버블은 가격보다는 심리로 표출된다.
c. 비합리적인 버블은 '새로움' 'FOMO'로 만들어진다.
d. 무엇을 사느냐보다 얼마에 사는지가 중요하다.
e. 친구가 부자가 되는 것을 보는 것만큼 사람의 행복과 판단을 흔드는 것은 없다.
f. JP모건은 구두닦이에게 주식 훈수를 들은적이 있다. (비전문가들이 특정 트렌드에 광범위하게 투자 참여하면 버블)
g. '이번엔 다르다'라는 격언은 합리적 사고에서 벗어나있음을 뜻한다.
h. 나무는 하늘까지 자랄 수 없다.
i. 하워드 막스조차 버블의 여부를 확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
오크트리 캐피탈 원문 링크
['한걸음'님 블로그 정리 링크
](https://blog.naver.com/lhd1371/223718806125)'김단테'님 블로그 정리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