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진X준 : 극심한 자산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자산가에 세금을 부과해 부의 집중을 완화하고, 청년들을 위한 사업을 벌여야한다. 일부 정치인들은 모든 투자자가 세금을 내야 하는 것처럼 선동한다.
크립토퀀트 주기영님 : 27년 CARF가 가동되고 시행하는게 적절하다, 과세가 시작되면 투자자들은 가상자산을 해외로 반출하고 국내 거래소는 경쟁력을 잃게된다. 해외 거래소에 돈을 벌어다주는 꼴이다. 아시아 금융허브가 될 수 있었지만 5년간 규제로인해 싱가폴 홍콩 등 기회를 넘겨준지 오래고, 암호화폐 산업 인재들은 다들 지쳐 떠났다.
조재우 교수님 : 이미 법인계좌 개설 불가로 인해 크립토 기업들이 해외로 떠나며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들이 사라졌다. 이들이 낼 법인세도 사라졌다. 젊은이들은 블록체인 기술로 사업하려하지 않는다. 과세가 시작되면 기업들이 규제 눈치를 보지않고 사업하게 만들수 있냐?
비트맥시분들 :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인정하고 구매해서 국부를 확보해야지, 부자돈을 뜯어가려는 강도같은 생각만하네.
??? : 문지방에 ㅈ찡기는 소리하고 있노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