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분기에 벌었던거 여름에 다 갈아버려서 다시 올라와준 시장에 대한 감사함과 시류에 올라타기 위해 집중하는것 말고는 신경쓸 겨를이 없던데, 다들 여유롭나봄. 부럽다.
어떤게 내가 차단해야할 소음이고, 어떤게 나에게 자양분이 되는지 본인이 선택하는것임.
나는 1분기에 벌었던거 여름에 다 갈아버려서 다시 올라와준 시장에 대한 감사함과 시류에 올라타기 위해 집중하는것 말고는 신경쓸 겨를이 없던데, 다들 여유롭나봄. 부럽다.
어떤게 내가 차단해야할 소음이고, 어떤게 나에게 자양분이 되는지 본인이 선택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