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1년도 말에 코인을 시작했고, 이땐 한창 런치패드라는게 유행이었음. 런치패드를 어디서 실행하냐에 따라서 IEO, IDO, IFO 뭐 이런게 있었던것 같음. IDO 코인들로 돈 존나게 잃었던 기억이 있다 😂
이때는 ICO를 거래소 코인과 IDO 코인을 대체하는 느낌이었으면 저때의 런치패드를 지금의 밈코가 대체하고 있음.
이미 거래소 코인이 출시하는 IEO 런치패드는 뒷방 늙은이 취급 당하고 있음. 왜냐면 너무 뻔하잖아 밸류 예측도 다 되고, 비교할 프로덕트도 많고.
딸-깍 출시 pump.fun부터 오늘 화제된 pump.science까지 수 많은 펌닷펀 모델이 출시되고 있고, 앞으로도 더 출시될 예정임.
"우린 펌닷펀에 비해 이게 업그레이드 됐어요" 하면서 나올 프로덕트 무수히 많을것으로 예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