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INE@teamctrine09-27 13:26분당경찰서는 공동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40대 중국인 A씨 등 30~40대 중국 국적 남성 4명의 신원을 특정했다고 27일 밝혔다.물론 특정만하고 놓침조회1,530포워드1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