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CEO는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2030년 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샌디스크(SanDisk)는 "2030년까지 낸드(NAND)에 대한 막대한 구조적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Non-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8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엔비디아(Nvidia)는 주로 메모리 조달 확대에 힘입어 공급 약정 규모를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늘렸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메모리 가격은 '극단적인' 수준에 도달해 있으며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윈본드(Winbond)는 현재 여러 고객사와 2029~2030년까지 이어지는 물량 배정 문제를 논의 중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메모리 수요는 구조적인 것으로 보이며, 전통적인 D램(DRAM)부터 HBM에 이르기까지 향후 수년간의 시장 전망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메모리 업계 전반에 걸쳐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이 추가로 상승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