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을 한국인에게만 지급하는 방식이 차별이라며
이주민 인권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쟁점은 명확하다.
→ 세금으로 조성된 재원을 국민 중심으로 배분할 것인가
→ 국내 거주 외국인까지 지급 범위를 확대할 것인가
정부 정책은 통상 국민을 기준으로 설계되지만,
외국인 근로자 역시 국내에서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는 점에서
형평성 문제가 함께 제기되고 있다.
고유가 지원금을 한국인에게만 지급하는 방식이 차별이라며
이주민 인권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쟁점은 명확하다.
→ 세금으로 조성된 재원을 국민 중심으로 배분할 것인가
→ 국내 거주 외국인까지 지급 범위를 확대할 것인가
정부 정책은 통상 국민을 기준으로 설계되지만,
외국인 근로자 역시 국내에서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는 점에서
형평성 문제가 함께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