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사갈등에 산업부 “국가 산업 문제”
김정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갈등과 관련해 단순 내부 문제가 아니라고 언급.
삼성전자는 400만 소액주주, 국민연금, 협력업체 등과 연결된 ‘국가 산업’이라는 점 강조.
“현재 이익 배분 vs 미래 경쟁력 유지 사이 균형이 핵심”이라고 지적.
특히 반도체 산업 특성상 경쟁력 한번 밀리면 회복 어려워
→ 파업에 대해 강한 우려 표명.
한편 석유 최고가격제는 “원칙적으로 반대하지만 전쟁 상황에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