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비트코인 네트워크 시절부터 보유하던 대형 지갑이
15년 만에 보유 물량을 전량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매도 물량: 11,000 BTC 이상
▪️ 규모: 약 8억 5천만 달러
초창기 코인을 단 한 번도 움직이지 않던 ‘휴면 고래’의 매도라는 점에서
시장에 주는 상징성이 큽니다.
초기 비트코인 네트워크 시절부터 보유하던 대형 지갑이
15년 만에 보유 물량을 전량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매도 물량: 11,000 BTC 이상
▪️ 규모: 약 8억 5천만 달러
초창기 코인을 단 한 번도 움직이지 않던 ‘휴면 고래’의 매도라는 점에서
시장에 주는 상징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