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덤 대회는 앞으로 안갈 생각입니다.
열심히 오전 10시부터 개고생해서 오후 6시까지 칩리더로써 유지했는데,
빌런 한명한테 넘어가서 다 꼬여가지구....
한국 대회는 진짜 스트레스 받는듯...
잠이 안왔음 ㅋㅋㅋㅋ
아.. 아랫줄 노릴려고 빵구 올인을 받는....
테이블 칩리더로써 타이트하게 운영하는거 짐까지 보여줬음...솔직히 프리플랍에 올인 박으면 죽어야하는거 아닌가?? 인정하고.
내가 뭐 블러프 한것도 아닌데....프리플랍 투페어로 보드 불편해서 걍 죽으세요.. 하면서
오히려 배려해서 올인박아준건데...
시키가 대회에서 그걸 콜을 하다니...자기도 3번째로 칩 많으면서...
급똥마려워서 집에가고 싶어서 졌다 콜받은건가...ㅡㅡ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레귤러들이랑 걍 치고 싶다...지든 이기든..ㅠㅠ
물론..나도 그정도 실력은 아니지만...
